공영방송 
미디어공공성
공영방송 MBC의
연혁

공영방송 MBC의 역사 속에는 한국 방송의 총체적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공영방송 MBC는 상법에 의한 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나 공적책무를 구현하도록 특별법으로 규율받는 ‘주식회사형 공기업’입니다. 1961년 민간상업방송으로 출범한 후 1980년 언론통폐합 조치에 따라 소유형태가 전환되었으며, 1988년 방송문화진흥회법 제정 및 방송문화진흥회 설립으로 명실상부 우리나라 양대 공영방송의 주축이 되었습니다.
공영방송 MBC의 독특한 소유구조는 MBC만의 차별성이자 장점이기도 합니다. 전문직주의(professionalism)를 기반으로 한 자율적 조직문화와 당대의 시대정신을 읽어 내는 비판성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견인해 왔습니다. 방송 민주화 과정의 중심에서 한국 방송 전체의 좌표와 향배를 결정할 만큼의 힘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공영방송 MBC의 독특한 소유구조는 MBC만의 차별성이자 장점이기도 합니다. 전문직주의(professionalism)를 기반으로 한 자율적 조직문화와 당대의 시대정신을 읽어 내는 비판성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견인해 왔습니다. 방송 민주화 과정의 중심에서 한국 방송 전체의 좌표와 향배를 결정할 만큼의 힘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국정감사

방송문화진흥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MBC, KBS, EBS 등 5개 기관은 방송통신위원회 유관기관으로서 국정감사 대상입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공영방송 MBC의 관리감독기구 자격으로 매년 국정감사를 받고 있으며, MBC는 상암 본사 사옥에서 국회 상임위를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업무보고를 진행합니다.
국내 유일의
공영방송
전국 네트워크 체계

공영방송 MBC는 방송문화진흥회-서울본사-지역계열사로 이어지는 국내 유일의 공영방송 전국네트워크입니다. 서울 본사와 전국 16개 지역MBC가 유기적이고 통일적인 계열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울본사가 전국 보편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공영방송이라면, 지역MBC 16개사는 각각 지역밀착형 공영방송으로서 서울 본사의 취재 보도 제작 및 편성의 원칙과 가치를 공유합니다. 지역 사회의 민주적 여론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고품질의 자체 프로그램을 제작 편성하여 전국 균형발전과 지역성 가치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
쇄신으로 공영방송
정체성의 재정립과
사회적 신뢰 회복
공영방송 MBC는 국민의 눈과 귀와 목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특히 2017년 이후 공영방송 본연의 역할과 공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 쇄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영향력과 신뢰도 등 공영방송 MBC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디지털뉴스리포트 2025> 자세히 보기
영국 옥스퍼드대학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디지털뉴스리포트 2025> 자세히 보기
영국 옥스퍼드대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가 실시하는 언론 미디어 신뢰도(Trust) 조사에서 MBC는 전체 응답자의 57%의 지목을 받으며 2023년도에 이어 국내 언론매체 중 전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조선일보 등 신문매체 신뢰도가 낮은 반면, MBC 등 방송매체 뉴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MBC는 'TV, 라디오, 인쇄 매체'부문 도달률 38%로 KBS(39%)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온라인'부문 도달률은 21%로 1위 네이버(57%), 2위 다음, KBS(22% 동률)에 이어 4위에 랭크됐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조선일보 등 신문매체 신뢰도가 낮은 반면, MBC 등 방송매체 뉴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MBC는 'TV, 라디오, 인쇄 매체'부문 도달률 38%로 KBS(39%)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온라인'부문 도달률은 21%로 1위 네이버(57%), 2위 다음, KBS(22% 동률)에 이어 4위에 랭크됐습니다.

Only the brands listed were included in the survey. It should not be treated as a list of the most or least trusted brands, as it is not exhaustive.
- Channel A News Trust 41%, Neither 30%, Don't Trust 29%
- Chosun Ilbo Trust 34%, Neither 27%, Don't Trust 39%
- Dong-a Ilbo Trust 38%, Neither 30%, Don't Trust 32%
- Hankyoreh Trust 39%, Neither 33%, Don't Trust 28%
- JoongAng Ilbo Trust 37%, Neither 31%, Don't Trust 32%
- JTBC News Trust 55%, Neither 26%, Don't Trust 19%
- KBS News Trust 51%, Neither 24%, Don't Trust 25%
- Kyunghyang Shinmun Trust 37%, Neither 36%, Don't Trust 27%
- MBC News Trust 57%, Neither 21%, Don't Trust 22%
- MBN News Trust 42%, Neither 33%, Don't Trust 25%
- Regional or local newspaper Trust 34%, Neither 40%, Don't Trust 26%
- SBS News Trust 54%, Neither 27%, Don't Trust 19%
- TV Chosun News Trust 37%, Neither 26%, Don't Trust 37%
- YonhapNews TV Trust 51%, Neither 29%, Dont't Trust 20%
- YTN Trust 56%, Neither 27%, Don't Trust 17%